매일신문

스윙스 쌈디 디스 "센스 쫓겨날 때 다듀와 손잡고, 착한척" 살벌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힙합 듀오 슈프림팀에서 탈퇴한 이센스가 전 소속사와 다이나믹듀오 개코를 공개 디스한 가운데 랩퍼 스윙스가 쌈디를 공개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랩퍼 스윙스는 '황정민 Part. 2'(King Swings Part. 2)라는 곡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노래는 이센스와 함께 활동한 쌈디(사이먼 디, 정기석)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스윙스는 "센스가 쫓겨날 때 넌 다듀와 두 손 잡어. 걔가 자고 있을 때, 내용 증명서를 보내 그래놓고 티비 나와서 착한 척하며...10억짜리 노예계약"이라며 쌈디를 겨냥하며 비판했다.

스윙스 쌈디 디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윙스 쌈디 디스 모습 보니까 쌓인게 많나보네" "우와 쌈디 너무한다, 정말 센스 배신한건가?" "쌈디 당황스럽겠다" "스윙스 뜰려고 자극적인 가사 적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다들 싸우느라 정신없네" "센스 불쌍하다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