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귀 UFO 구름 포착 "외계인이 만들어 놓고 간 자리?…소름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희귀 UFO 구름 포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희귀 UFO 구름이 포착된 곳은 영국으로, 스코틀랜드에 사는 클레어 스튜어트는 자신의 집 마당에서 하늘을 올려다 본 구름을 목격했다.

그녀는 "거대한 흰색 UFO가 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면서 "형태 뿐 아니라 정지한 듯 움직이지 않는 모습 역시 UFO와 흡사했다"고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희귀 UFO 구름은 볼록렌즈와 비슷한 외형으로, '렌즈운'(Lenticular clouds)이라 부르며 고적운, 층적운, 권적운 등에서 관찰할 수 있다.

희귀 UFO 구름은 안정적인 공기의 흐름이 있는 산 정상 부근의 공기 중 수증기가 대기 상승으로 인해 산의 급경사면으로 밀려 올라간 뒤, 낮은 온도의 구름 속에서 응축되면서 형성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희귀 UFO 구름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희귀 UFO 구름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겠네" "희귀 UFO 구름 포착 한 사람 정말 운 좋네~ 나도 직접 보고 싶다" "우와~ 진짜 신기한 구름이다 소름 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