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공식사과 거짓말 논란? "이제 글 그만 쓰고, 연기공부만 할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가 공식사과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11일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야 스케줄이 끝났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공부하고 연기 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뜻을 전했다.

또한 "PS. 단, 기존해왔던 장학금 지원 & 의료비 지원은 힘 되는 한 계속 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클라라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출연 후 레시피 도용 의혹은 물론 각종 방송에서 한 발언들에 대한 일관성이 떨어지면서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었다.

클라라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앞으로는 조심 해야겠네요" "클라라 공식입장 보니 이제 좀 조용하겠네" "기부는 계속한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