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서 전국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에 따르면 달서구에 거주하는 49살 도모씨가 지난달 29일 일본뇌염 양성판정을 받고 지역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 중입니다. 도씨는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57살 신 모 씨와 60살 노 모 씨 등 2명도 최근 일본뇌염 의심환자로 분류돼 병원에 입원해 치료와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뇌염은 매개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 내로 퍼지는 바이러스에 의해 급성 신경계 증상 등을 일으키며 사망률이 높고 회복하더라도 신경계 합병증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모기 활동이 활발한 10월까지 가정 내에 방충망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에서의 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예방접종 대상인 생후 12개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아동은 일정에 맞춰 반드시 접종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