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말부터 시작해 전 구간 시운전을 거치면 3호선은 내년 하반기 대구 시민의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3호선 모노레일은 종합 시운전을 앞두고 승강장, 신호기 등 각종 시설물의 저촉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건축한계측정이 한창입니다.
지난 6월 북구 동호동 차량기지에 첫선을 보인 전동차는 현재까지 8편성 24량이 반입됐고, 매월 2, 3편성씩 들여올 경우 내년 4월이면 28편성 84량 모두가 대구에 들어옵니다.
3호선 운용에 필요한 전기도 계명네거리 변전소 등 총 4개 변전소에 들어왔습니다.
본선 시운전은 단계에서 4단계로 구간별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실시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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