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이 성형 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를 닮고 싶어 성형수술까지 감행한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이 출연했다.
이날 화성인의 과거 사진을 본 MC 이경규는 "사진을 많이 깎았다. 다 깎아버렸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사진을 보니 원더걸스 소희나 한가인 같다. 원래 얼굴이 예쁜 얼굴이다"고 전했다.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 성형 전 얼굴을 본 네티즌들은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 성형 전이 더 예쁜데"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 미란다 커 광팬인 듯"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 한가인 느낌이 나는 지 잘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