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 물기 캠코더에 딱 걸렸어.' 14일 오후 대구 수성경찰서 경찰관이 범어네거리에서 캠코더로 교통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동영상에 찍힌 위반 차량은 차량번호를 확인 후 교통단속처리 지침에 따라 범칙금이 부과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캠코더 단속이 혼잡지역 교통질서 확립에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최근 일선 경찰서에 36명의 캠코더 단속 전담팀을 편성해 교차로 꼬리 물기, 끼어들기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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