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풍이 아니고 재선충입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풍이 아닙니다." 20일 포항시 흥해읍 일대 야산에 소나무재선충이 확산되면서 소나무가 말라 죽어 산이 마치 단풍이 든 것처럼 울긋불긋하게 보이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한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웠던 날씨와 가뭄의 영향으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재선충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