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이 교통사고 심경 "개인 번호 못줘서, 쌍욕 먹고, 떠나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소이 교통사고 심경'을 전해 눈길이 간다.

배우 윤소이가 교통사고로 겪은 황당한 일을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윤소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윤소이는 "앞차를 박았다. 목잡고 내린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소이는 "죄송하다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보험처리가 뭐냐며 개인 번호 달란다. 개인 번호는 못 준다 하니 쌍욕을 한다"며 "보험 회사에서 전화 왔다. 입원한다고 한다.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라고 글을 적었다.

윤소이의 글을 본 한 지인은 "몸은 괜찮냐"고 물었고, 윤소이는 "평생 먹을 욕을 대도로변사거리에서 다 먹었다. 차도 사람도 모두가 멀쩡한데 억울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마지막 글에서 윤소이는 "떠나고 싶다"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