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이 교통사고 심경 "개인 번호 못줘서, 쌍욕 먹고, 떠나고 싶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소이 교통사고 심경'을 전해 눈길이 간다.

배우 윤소이가 교통사고로 겪은 황당한 일을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윤소이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윤소이는 "앞차를 박았다. 목잡고 내린다. 다짜고짜 소리를 지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소이는 "죄송하다고 보험처리 해드리겠다 하니 보험처리가 뭐냐며 개인 번호 달란다. 개인 번호는 못 준다 하니 쌍욕을 한다"며 "보험 회사에서 전화 왔다. 입원한다고 한다. 차도 사람도 멀쩡한데 이런 사람이 진짜 있었구나. 화가 난다"라고 글을 적었다.

윤소이의 글을 본 한 지인은 "몸은 괜찮냐"고 물었고, 윤소이는 "평생 먹을 욕을 대도로변사거리에서 다 먹었다. 차도 사람도 모두가 멀쩡한데 억울하다"고 심정을 밝혔다.

마지막 글에서 윤소이는 "떠나고 싶다"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