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두 예비신랑,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 "男배우들 보다 더 잘생겼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두 예비신랑이 공개돼 화제다.

자두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곧 청첩장을 드리려 합니다. 앗싸 나 진짜 결혼한다. 언니들 메롱"이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에는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두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12월 14일 오후 5시 은평 감리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두 예비신랑 정말 듬직해 보인다" "자두 예비신랑 훈후나구나" "자두 예비신랑과 자두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