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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매니저 '자살' 추정…최진영, 조성민에 이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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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매니저'의 안타까운 죽음 소식이 전해졌다.

'故 최진실 매니저' 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故 최진실 매니저' 사망 소식이 지난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씨는 26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고인은 최진실 사망 전 자택으로 데려다준 매니저로, 최진실의 마지막을 지켰다.

경찰은 현장에서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빈 봉지 등이 발견된 점을 미뤄 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박씨 가족은 경찰에 "오래전부터 박씨가 우울증 약을 복용해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故 최진실 매니저'의 죽음으로 최진실의 비극적인 가족사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진실은 2008년 자살로 세상을 떠났고 이후 2010년, 최진실의 남동생 최진영이 올해 1월에는 남편이었던 조성민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故 최진실 매니저' 사망소식과 함께 연이은 비극에 네티즌은 "故 최진실 매니저 자살 추정, 어디까지 비극이", "故 최진실 매니저, 안타깝다", "故 최진실 매니저, 정말 자살인가", "故 최진실 매니저, 생활고 때문인가 베르테르 효과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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