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수경 고소취하 "조정린 및 TV조선 '파경설 보도'에 결국 정정보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수경 아나운서가 파경설을 유포한 TV조선과 조정린 기자 등에 대한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는 TV조선이 지난 달 29일 방송된 '여기자 3총사가 간다'에서 35초 가량 정정보도를 내보냈기 때문이다.

당초 민사재판의 2차 변론기일이 이번 주께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황수경 부부 측이 2일 오전 법원에 소 취하서를 제출하면서 파경설에 따른 민형사 소송은 사실상 종결됐다.

황수경 조정린 고소취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수경 고소취하 했다니 다행이지만 가십을 이용해서 저렇게 방송한다는 것도 조심해야 할 듯" "황수경 고소취하, 조정린 십년 감수 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