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비닐하우스 속 식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사진을 처음 시작할 때 렌즈는 풍경을 향했다.

그러다가 슬그머니 비닐하우스 속에서 나고 자라고 죽어가며 식물이 남긴 흔적을 살피게 되었다.

이 우연. 긍정으로서의 대상(object)과의 만남은 나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비닐하우스 속에서 제멋대로 나고 자란 풀과 들꽃의 모습이다.

기법 없이 있는 그대로 촬영했다.

자연 그대로 아름다움의 표현이다.

이들의 색과 형태는 항상 나를 매료시킨다.

※작가 약력:▷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대구지회 홍보간사 ▷개인전 '열린초대전'(안동문화예술의 전당, 2013), '흑백사진초대전'(백장문화원, 2007) ▷그룹전 '그림 같은 사진전'(봉산문화회관, 2013), '서울포토페어 2013'(코엑스 2011·201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