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 기공식이 13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렸다.
기공식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정원미 경주보훈지청장, 김태옥 영천시의회 의장, 한혜련 경북도의회 부의장, 영천대첩참전전우회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는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국립영천호국원 인근 및 교촌'창구동 일원 12만649㎡ 부지에 사업비 304억원을 투입해 추모권역과 체험권역으로 나눠 조성된다. 추모권역에는 영천호국기념관, 기억의 연못, 염원의 마당 등이, 체험권역에는 영천전투전망타워, 영천시가전 체험장 등이 들어선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尹 전 대통령 "고난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부활절 옥중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