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새누리당 의원(경주, 사진 오른쪽)이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민단체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가 선정한 '2013 제19대 국정감사 우수위원상'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피감기관의 다양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방만경영, 서민'전통시장'중소기업 보호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정 의원은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치러진 국정감사여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국감을 진행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동분서주했다"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정 의원은 같은 날 수상한 '제19대 국정감사 우수의원'(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을 비롯해 '국회헌정대상'(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우수의원'(경실련), '2013 대한민국 인물대상'(연합매일신문사), '2013 대한민국 소비자대상'(한국소비자협회), '향군대휘장'(대한민국재향군인회) 등 여러 의정활동평가에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올해에만 6개의 상을 수상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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