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우빈 "크리스탈이 가장 여자로 보인 상대… 유지안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우빈이 ′상속자들′에 함께 출연했던 여배우 중 크리스탈이 여자로 보였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연인 유지안도 덩달아 화제다.

김우빈은 7일 방송된 FM4U '박경림의 두시에 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경림이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했던 여배우인 박신혜, 크리스탈, 김지원 중 가장 동성처럼 느껴지는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김우빈은 "박신혜가 가장 동성 같다"며 "남자 같다는 뜻이 아니라 편하고 너무 열심히 하는 친구라 동료로 느껴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반대로 가장 이성으로 느껴진 상대로는 에프엑스 크리스탈을 꼽으며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크리스탈을 유독 좋아했다. 크리스탈이 출연할 때 많은 분들이 옆에 계셨다"며 "내가 촬영할 때는 화장실도 많이 다녀오더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우빈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기대상에서 10대 스타상을 수상할 때 연인 유지안에 대한 언급이 일절 없었다는 것이 대두되며, 이에 대해 유지안을 배려하여 언급하지 않은 것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일각에서는 김우빈과 유지안이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지안씨 너무 매력있던데 둘이 오래 만났음 하네요", "크리스탈 여자가 봐도 너무 매력있음", "유지안, 김우빈 너무 잘 어울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