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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희망문화사업 '크로스노트' 25일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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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을 위한 희망문화사업 '크로스노트' 발표회가 25일 오후 3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사)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에 의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협력 아래 치러지는 이번 공연은 그늘진 청소년들의 정서를 심화하고 바람직한 인성을 배양하여 건전한 민주사회의 교양 있는 시민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공연시간은 80분이며 전석무료다.

박향희 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등 강사 6명이 지도를 하고 신유빈 외 초등학교와 중학교 재학생을 중심으로 한 청소년 20명 내외가 출연한다. 이에 앞서 이들 공연 참가자들은 두류도시철도역사 등 대구시내 곳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도 열 예정이다.

010-5504-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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