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8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전국 일반가구 5,000가구와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는 2,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를 보면 앞으로 주택을 살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무주택 가구 2,027가구 중 82.2%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유주택 가구 2,973가구 중 64.9%도 앞으로 주택을 살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주택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 의향은 꾸준히 유지되는 등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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