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개실마을 도'농교류 대통령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쌍림면 개실마을이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제8회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에서 마을 리더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개실마을은 유'무형 문화재와 전통한옥 마을이 잘 보존돼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방문객 5만여 명, 전통한옥 숙박체험객은 5천 명을 넘어서는 등 고령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