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을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영진전문대는 21일 대구자연과학고 및 (유)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와 선취업 후진학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아웃백은 대구자연과학고 3학년 가운데 20명을 우선 채용하고, 영진전문대학은 학생 취업 이후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이 대학 국제관광계열에 '아웃백반'을 개설, 2년간 교육을 진행한다.
정봉원 영진전문대학 국제관광계열 교수는 "대구자연과학고의 우수한 인재들을 아웃백의 실무와 외식 경영 이론을 겸비한 외식경영관리사로 양성할 것"이라며 "졸업하기 전까지 한식'양식'일식조리사, 바리스타, 소믈리에, 외식경영관리사, 조주기능사 등의 7개 자격증 취득과 감성리더십, 고객감동서비스 과정을 수료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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