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업계·노동계 방문…주성영 '스킨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성영 전 국회의원(가운데)이 택시업계 관계자로부터 정책 건의서를 전달받고 있다. 주성영 전 국회의원 측 제공
주성영 전 국회의원(가운데)이 택시업계 관계자로부터 정책 건의서를 전달받고 있다. 주성영 전 국회의원 측 제공

6'4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성영 전 국회의원이 28일 대구시 택시업계 및 노동계와 연속 정책미팅을 가졌다.

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쯤 대구시교통연수원에서 개인'법인택시조합과 정책간담회를 한 데 이어 오후 3시쯤 한국노총 대구본부를 방문해 노동계 현안을 들었다. 29일 오전 11시쯤 콜택시 한국운전불자기사연합회(운불련)와도 정책미팅을 가졌다.

주 전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택시업계로부터 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은 뒤 "택시기사를 포함한 운수종사자는 평범한 대구시민을 대변하는 대구경제의 바로미터"라며 "운수업, 전통시장 활성화도 주요한 SOC(사회간접자본) 투자라는 차원에서 필요하다. 택시문제는 꼭 해결해야 하고,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또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를 방문해 김위상 의장 등 관계자로부터 대구지역 노동계의 현안을 듣고, 대구 노동자를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겠다고 약속했다.

주 전 의원은 "정책선거를 위해 선거일 전까지 계속해서 공약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최고의 정책은 현장에 있는 만큼 최대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