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눈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 강원래-김송 부부가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김송은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며 "정말 선물인 것 같다"고 눈물을 흘렸다.
김송은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손가락이랑 팔, 다리 긴 것 좀 봐라. 그거 오빠 닮아서 그런 거야"라고 말했다.
김송 눈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송 눈물 10년 만에 임신 정말 감격스럽겠다" "김송 눈물 흘릴 만 하네 2세 초음파 사진 너무 귀엽다" "김송 눈물 닦아주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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