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동여성복지회관'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이동여성복지회관은 화산, 신녕, 화북, 고경 등 4곳에서 운영된다. 지난 24일 화산면과 신녕면을 시작으로 28일에는 화북면과 고경면에서 개강식을 열었다.
3월말까지 가요 및 민요교실로 운영되는 이동여성복지회관에는 읍면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다.
이현숙 여성복지회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