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의 윤형빈 응원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개그맨 윤형빈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14'에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날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윤형빈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형빈이오빠 컨디션 최고인 듯 합니다. 걱정보다 기대가 돼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형빈은 데뷔전을 앞두고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윤형빈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TKO 승리를 거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고 송가연 역시 윤형빈의 승리에 뜨거운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가연은 그간 윤형빈의 스파링을 맡으며 도움을 준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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