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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초콜릿커피' 대구 동성로에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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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초콜릿커피(인터파크HM 대표 한정훈)가 대구 중구 동성로에 문을 열었다. 대구 1호점이다. 디초콜릿커피는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수제 초콜릿과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이다. 지난해 매장에서 직접 만든 초코얼음 브라우니와 초코빙수를 선보여 고객층을 넓혔으며 인기 방송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제작 지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디초콜릿커피는 음료 이외에도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웰빙 메뉴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 등 국내외 8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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