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킹 안 시켜준다" 술 뿌려 나이트클럽 행패 여성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0일 술에 취해 나이트클럽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A(49'여)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일 오후 10시 40분쯤 대구 북구 칠성남로 한 나이트클럽에 혼자 와 다음날 오전 1시 45분까지 "부킹을 시켜주지 않는다. 종업원이 내게 대꾸도 하지 않는다"며 맥주를 뿌리고 안주를 던지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 단골인 A씨는 이날 만취 상태로 나이트클럽을 찾아 남성과의 만남을 요구했고,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행패를 부린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