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중 자금순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와 비영리단체의 자금잉여는 87조 원으로 2012년 전보다 3조 6천억 원 늘었습니다.
이는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통계가 만들어진 지난 2003년 이후 최대치이지만, 2012년에 비해 증가폭은 크게 둔화됐습니다.
한편 결제와 단기저축성 예금은 50조 5천억 원 늘어난 데 비해 장기저축성 예금은 2조 4천억 원 감소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