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은 어제 대구교육청에서 경제 사정 등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교육 소외계층 학생을 돕고 '교육도시 대구'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대구시 인재육성장학재단 기금을 1,000억 원까지 조성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공동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설립된 대구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올해 2월까지 교육비 특별회계출연금 10억 원을 포함한 10억7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방행정과 교육정책의 혼선을 막고 일관성 있는 교육정책 시행을 위해 대구시교육감과 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대구시장·시교육감·대구경찰청장 사이의 협의체를 상설화해 매월 한 차례 정례회의를 갖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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