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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심장 수술 후 뇌손상 유예진 양에 1,7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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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작팀은 심장 수술 이후 뇌손상을 입은 유예진(1'본지 3월 26일 자 10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750만3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예진 양의 어머니는 "많은 분들이 예진이의 사연에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며칠 뒤 중요한 시술이 있는데 잘 될 수 있도록 빌어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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