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최근 '2013년 도정역점시책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억 4천만원을 받았다.
도정역점시책 추진실적 평가는 행정의 능률·효율·책임성을 높이고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4개 분야 200여 개 지표로 실시됐다.
영천시는 지난해 도약상 수상을 기반으로 평소 각 부서에서 추진한 많은 업무가 실적에 반영되도록 주기적인 회의, 지표담당자 개별상담 등을 진행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군의 업무 추진능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는 평가에서 2년 연속 성과를 낸 것은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열심히 일한 결과를 인정받은 셈"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