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참사]구조 작업 벌이던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잠수병 의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사진. 연합뉴스

해군 UDT요원이 마비 증상을 보여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해군 UDT 요원 1명이 마비증상으로 인해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22일 "오후 1시 37분쯤 수중탐색작업을 마치고 복귀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마비증상을 호소해 청해진함으로 이송해 현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진교중 전 해군해난구조대장은 "잠수병일 가능성이 높다"며 "주변에 있는 대조영함 등으로 옮겨 빨리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에 누리꾼들은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너무 무리한 구조작업으로 생긴 잠수병?"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얼른 완쾌하시길"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너무 무리해서 하면 오히려 악영향이 생길수도,," "해군 UDT요원 마비 증상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