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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김천시의회 부의장, 김천시의원 3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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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56) 김천시의회 부의장이 김천시의원 가선거구(아포읍, 농소'남'감천'조마면, 율곡동) 3선 도전에 나섰다. 이 부의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의 대표자로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겠다"며 최근 조마면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표심잡기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부의장은 석천중'지례상업고'경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6년 제5대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제6대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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