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청(56) 김천시의회 부의장이 김천시의원 가선거구(아포읍, 농소'남'감천'조마면, 율곡동) 3선 도전에 나섰다. 이 부의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의 대표자로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겠다"며 최근 조마면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표심잡기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부의장은 석천중'지례상업고'경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06년 제5대 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제6대 김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