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한 '세월호 추모곡' 공개!…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한
윤한 '세월호 추모곡' 공개!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네요..."/사진.윤한트위터

윤한 '세월호 추모곡' 공개!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네요..."

세월호 침몰 참사에 윤한이 추모곡을 전했다.

피아니스트 윤한이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추모곡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윤한은 자신의 트위터에 "음질도 안 좋고 이미지도 노란리본 보며 열심히 그려봤지만 할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네요. 희망을 갖고 그들에게 연주 한 곡 보냅니다" 라며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피아노 추모곡을 게재했다.

윤한의 노란리본을 배경으로 한 이 곡은 40초 정도의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돋보인다.

특히 윤한은 추모곡을 통해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월호 침몰사고의 아픔을 전하고 있다.

윤한 세월호 침몰 사고에 피아노 추모곡을 들은 네티즌들은 "윤한 세월호 추모곡, 위로가 될 수 있겠다",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윤한씨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윤한 세월호 추모곡 듣고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