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에게 보낸 상품들이 잇따라 반송되어 신문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상당수는 주소가 잘못 기재되어 제대로 배달되지 않은 것들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저희들도 안타깝지만, 상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은 엄청난 실망을 하게 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반송되어 돌아온 상품을 다시 보내드리기 위해서는 전화로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전화번호조차 없을 때는 저희들도 막막하답니다. 기회 있을 때마다 전화번호 꼭 적어주십사 부탁드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주간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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