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르노삼성차, 르노그룹 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르노삼성자동차는 23일부터 말레이시아로 SM3의 SKD 수출을 시작했다. 르노삼성차가 르노그룹의 아시아 생산'판매 거점 지역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한 것. 아시아지역 진출에 있어서 선봉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게 르노삼성차 측 입장이다. 또 이를 계기로 매출의 증대와 부품협력사들의 수출기회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르노그룹 내에서 아시아 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에 있어서도 판매증대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