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3일부터 말레이시아로 SM3의 SKD 수출을 시작했다. 르노삼성차가 르노그룹의 아시아 생산'판매 거점 지역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한 것. 아시아지역 진출에 있어서 선봉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게 르노삼성차 측 입장이다. 또 이를 계기로 매출의 증대와 부품협력사들의 수출기회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르노그룹 내에서 아시아 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에 있어서도 판매증대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