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보훈대상-자랑스러운 얼굴들] 경북 미망인 부문-정태환(84'경주시 건천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후퇴 때 행불 남편 대신 가정 지켜

정 씨는 16세에 결혼했지만 6'25전쟁 발발 당시 자원입대해 1'4후퇴 때 행방불명된 남편을 대신해 가정을 책임졌다. 시어머니까지 전염병으로 돌아가시고 남은 홀시조부, 홀시아버지, 돌 갓 지난 시동생을 포함한 시동생 4명을 보살피며 어려운 생활을 해왔다.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보훈단체 회원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베푸는 등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