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너구리 북상, 강한 중형 태풍?…이동경로는?…'궁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태풍 너구리 북상(SBS 뉴스 캡처)
사진. 태풍 너구리 북상(SBS 뉴스 캡처)

태풍 너구리 북상

태풍 너구리 북상에 이동경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발표에 따르면 태풍 너구리는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43m, 강풍반경 400㎞인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해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너구리는 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부근 120km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돼 태풍의 진로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에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태풍 너구리 북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풍 너구리 북상, 제발 우리나라는 비켜가길" "태풍 너구리 북상, 태풍피해 없길 바란다" "태풍 너구리 북상, 우리나라는 그냥 조용히 지나가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