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너구리 북상, 강한 중형 태풍?…이동경로는?…'궁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태풍 너구리 북상(SBS 뉴스 캡처)
사진. 태풍 너구리 북상(SBS 뉴스 캡처)

태풍 너구리 북상

태풍 너구리 북상에 이동경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기상청에 발표에 따르면 태풍 너구리는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h㎩)에 최대풍속 초속 43m, 강풍반경 400㎞인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해 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너구리는 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부근 120km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돼 태풍의 진로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에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태풍 너구리 북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풍 너구리 북상, 제발 우리나라는 비켜가길" "태풍 너구리 북상, 태풍피해 없길 바란다" "태풍 너구리 북상, 우리나라는 그냥 조용히 지나가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