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위야 가라"…북성로 물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대구 종로초등학교 인근 골목에서 북성로문화마을협동조합과 문화기업 '더 스타일'이 마련한 '북성로 물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물총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물총만 가져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축제에 100여 명이 참여해 2시간 동안 온몸이 흠뻑 젖고 골목에 물이 흥건할 정도로 열기가 넘쳤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