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지적장애 아들 둔 정순남 씨에 1,547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전 남편의 채무를 짊어지고 아이 둘을 키워온 정순남(50'본지 2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547만4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주 신문에 너무 큰 금액이 모금된 것을 보고 너무 감사해 눈물을 흘렸다. 아들이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