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걸스데이 민아 뱃살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걸스데이의 팬이 출연했다. 이 팬은 "지금은 관리를 많이 했지만 데뷔 초에는 민아 언니도 뱃살로 꽤 유명했었다"고 밝혔다.
이 말에 민아의 뱃살 사진이 공개된 것. 민아는 "왜 내 사진만 공개되냐"고 발끈하며 "바지가 작았다. 크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작게 만들어서 뱃살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 말에 조성모가 "저 정도는 원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민아를 위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뱃살, 바지를 작게 만들었겠지" "걸스데이 민아 뱃살, 솔직히 저 정도는 애교지" "걸스데이 민아 뱃살, 그래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