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걸스데이 민아 뱃살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걸스데이의 팬이 출연했다. 이 팬은 "지금은 관리를 많이 했지만 데뷔 초에는 민아 언니도 뱃살로 꽤 유명했었다"고 밝혔다.
이 말에 민아의 뱃살 사진이 공개된 것. 민아는 "왜 내 사진만 공개되냐"고 발끈하며 "바지가 작았다. 크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작게 만들어서 뱃살처럼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 말에 조성모가 "저 정도는 원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민아를 위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뱃살, 바지를 작게 만들었겠지" "걸스데이 민아 뱃살, 솔직히 저 정도는 애교지" "걸스데이 민아 뱃살, 그래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