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4년 상반기 항공교통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공항을 이용해 국제구간을 운항하는 교통량은 16만7천 대에서 17만8천 대로 늘어났으며 국내 구간도 10만 대에서 10만4천 대로 증가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중국국적 항공기의 통과 비행이 5천770대에서 6천754대로 늘어나면서 영공 통과 교통량도 1만8천 대에서 1만9천 대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 10년간 상반기 항공교통량이 2005년 고유가사태와 2009년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한 일시적 감소를 제외하고 연평균 5.8% 증가한 것으로, 앞으로 남부권 신공항 수요조사 결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