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름 가뭄, 바닥 드러낸 보문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각한 여름 가뭄으로 경북도 내 주요 댐과 저수지의 수위가 계속 낮아지고 있다. 28일 경주 보문호수도 일부분이 바닥을 드러내자 오리배 등 유선 영업이 중단돼 휴가철 모처럼 유람선을 타러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보문호의 저수율은 현재 34%에 불과해 유람선 운항을 위한 최소한의 저수율 75%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