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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투표율 최종 45% 넘을 전망!…나경원-노회찬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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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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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투표율 최종 45% 넘을 전망!…나경원-노회찬 '누가 웃을까?'

동작을 투표율이 화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30 재·보궐선거일인 30일 오후 7시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 15곳의 투표율이 3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동작을 투표율은 이 시간 현재 43.4%를 넘어섰다. 최종투표율은 45%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유일의 선거구로 최대 승부처인 서울 동작을의 투표율은 43.4%를 기록하며, 동작을 투표율은 전국 투표율보다 13%포인트 높은 수치이다.

이날 오전 6시부터 국회의원 선거 등이 치러지는 15개 지역에서 13시간 동안 선거인수 총 288만455명 가운데 87만7064명이 투표를 마쳤다.

동작을의 나경원 후보는 동작구를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벨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남 4구'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맞서 야권 단일후보인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나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철학, 노선이 같다"며 '박원순 마케팅'으로 맞붙을 놓았다.

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10시 쯤이면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접전 지역도 오후 11시께는 당선인이 가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선관위는 투표 마감 직후 개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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