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프리카 '살인적 더위'…경산 최고 39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7.5도, 경북 경주 37.8도, 영천 37.7도, 구미 36.2도를 기록하면서 대부분 올해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무인 자동기상관측기의 기온값은 공식기록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경산 중방동의 경우 39.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밖에 안동 35도, 영덕 35.3도, 청송 33.8도, 포항 33.7도, 의성 35.8도, 상주 34.5도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은 경남 밀양의 37.9도였습니다.

한편 오늘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은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내일은 남부 지방에,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전국이 태풍의 직간접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