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수성구에 있는 경로당은 매달 16만원을 받고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지 8월 14일 자 8면 '이름뿐인 무더위 쉼터' 기사의 '대구의 경로당 대부분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는 40만원가량의 운영비로 버티는데' 부분과 관련해 수성구의 한 경로당 노인회장은 "수성구에 있는 경로당은 매달 16만원을 받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