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금천·동곡·방지 3개 초교 통폐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교 내년 3월 개교 추진

청도 금천면 소재 3개 초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금천초등학교로 통합될 예정이다.

청도교육지원청은 금천지역 금천'동곡'방지초교 등 소규모 3개교에 대해 적정규모 학교육성 계획에 따라 통폐합 절차를 밟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청도교육청은 올해 2월부터 통폐합 설명회와 학부모 협의회, 통폐합 추진 및 홍보위원 구성 등을 거쳤다. 또 소규모학교 통폐합에 필요한 학부모 3분의 2 동의를 받아 행정절차를 준비 중이다.

2개 소규모 초교가 폐교되면 60억원의 통폐합 지원금이 지원되며, 20일간 행정예고와 입법예고, 조례개정을 거쳐 내년 3월부터 통합운영된다.

함인호 교육장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재정 효율화 등을 고려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