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대회에서 대구시 선수단이 4위에 올랐다. 1~3위는 경기'서울'대전이 차지했으며, 공식 대회는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에 이어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인천에서 열린다.
대구선수단은 사전대회에서 금 20, 은 17, 동 13개를 획득했다. 수영의 강정은(성당중)이 3관왕에, 육상의 공민서(광명학교)'강한나(남양학교)'최희정(영화학교)'이지원(영화학교)이 2관왕에 올랐다.
이상헌 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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