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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삼성전자 소외계층 추석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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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임직원들은 1~5일 구미 지역의 홀몸노인과 쪽방 주민 등 소외계층 2천60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7곳에 식용유와 햄, 부침가루, 쌀 등 9천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또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 음식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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