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하늘 우주쇼 8일 밤 개기 월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8일 대구 밤하늘에 펼쳐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오후 6시 14분 달의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월식을 시작으로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은 7시 24분부터 1시간여 펼쳐졌다. 개기월식(왼쪽서 네 번째 달) 동안 달은 평소와 달리 붉게 물들어 어둡게 보였으며 9시 34분에 부분월식이 종료돼 월식쇼를 마감했다. 대구 83타워를 배경으로 월식쇼를 합성한 사진. 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