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예슬 '미녀의 탄생'출연, "오는 11월 안방 복귀…이미지 회복 할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예슬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극중 한예슬은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다.

사라는 물불 가리지 않는 진격의 아줌마에서 섹시미를 지닌 완벽한 미녀로 변신하게 되는 인물로, 한예슬은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삶을 흥미롭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남자 주인공 주상욱과 함께 펼칠 환상의 호흡과 케미도 한껏 기대를 모은다.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미녀의 탄생 출연 기대된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출연 본방사수" "한예슬 미녀의 탄생 출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